콘텐츠내용배우 이동휘가 주연을 맡은 이기혁 감독의 영화 ‘메소드연기’에 실제 소속사 사장인 배우 이제훈이 나타나 힘을 보탠다.
‘메소드연기’는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응원 GV(관객과의 대화)를 연다. 이 자리에는 이동휘와 이기혁 감독 그리고 영화 ‘탈주’, 드라마 ‘시그널’과 ‘모범택시’ 시리즈 등으로 사랑을 받은 배우이자 이동휘의 실제 소속사 대표 이제훈이 참석한다.
극 중 코미디가 하기 싫어 활동을 쉬고 있는 배우 이동휘(이동휘)를 어떻게든 복귀시키려는 박대표(윤병희)의 고군분투가 있는 설정이라, 소속 배우 이동휘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이제훈의 ‘이대표’로서의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이번 GV에서는 영화 ‘메소드연기’의 촬영 뒷이야기부터 배우라는 공통점을 가진 세 사람이 나누는 본격 ‘메소드연기’ 토크까지, 영화 안팎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야기로 관객들의 과몰입을 이어갈 전망이다.
‘메소드연기’ 응원 GV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의 사이트 및 배급사인 바이포엠 스튜디오의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는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오는 18일 개봉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