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내용임영웅. 사진 | 물고기뮤직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감성 발라드 ‘비가 와서’ 음원 영상이 10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900만회를 넘어섰다.
11일 오전 기준 누적 조회수 910만 뷰를 향하고 있다. ‘비가 와서’는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임영웅 특유의 깊고 섬세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이다. 비가 내리는 날 더욱 짙어지는 이별의 아픔과 헤어진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담아 감성을 끌어올린다.
빗소리를 닮은 정서와 임영웅의 절제된 표현이 맞물리며, 듣는 이의 기억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흔든다.
팬 반응도 뜨겁다. 팬들은 “비 오는 날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노래”, “임영웅의 목소리가 비처럼 마음을 적신다”라고 반응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